강남역 초역세권 170평 신축 병원 자리
초역세권 신축 건물에 의원 자리를 임대 계약한 사례입니다. 신축은 설비를 처음부터 의료용으로 잡을 수 있는 대신 선점 경쟁이 치열해, 준공 전 단계에서 조건을 맞춰 두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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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원앤원 병의원 전담팀이 진행한 계약 후기 17건입니다. 성형외과 8건 · 피부과 6건 · 의원 2건 · 한의원 1건. 구체적인 임대 조건은 당사자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으며, 비슷한 조건을 찾으시면 상담 시 실제 사례를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초역세권 신축 건물에 의원 자리를 임대 계약한 사례입니다. 신축은 설비를 처음부터 의료용으로 잡을 수 있는 대신 선점 경쟁이 치열해, 준공 전 단계에서 조건을 맞춰 두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80평대는 진료실과 처치실 구성이 가장 많이 갈리는 구간입니다. 평수보다 기둥 위치와 창 방향으로 방이 몇 개 나오는지를 먼저 보고 후보를 좁힌 사례입니다.
레이저 장비 구성에 맞는 전기 용량과 시술룸 수를 기준으로 후보를 추렸습니다. 같은 130평이어도 룸이 두 개 차이나는 평면들이 있어 평면도 비교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수술실과 회복실 동선을 분리할 수 있는 평면인지가 핵심이었습니다. 대로변 가시성과 수술실 설비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1층과 2층을 함께 쓰는 통임대 사례입니다. 1층 가시성과 2층 면적을 모두 가져가면서 간판과 출입 동선을 단독으로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역세권 이면 건물로 임대 조건을 낮추고 면적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가시성 대신 온라인 유입과 재방문 구조를 보는 전략이었습니다.
기존 성형외과 시설을 승계한 사례입니다. 수술실 설비가 이미 갖춰져 있어 공사 기간이 크게 줄었고, 실사에서 장비 연식과 임대 잔여 기간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200평대 대형 성형외과 양도 건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권리금 산정 근거와 임대차 승계 동의가 거래 성사를 좌우합니다.
기존 의원이 좁아져 더 넓은 자리로 옮긴 사례입니다. 확장 이전은 기존 계약의 만기·원상복구와 새 자리의 공사 일정을 동시에 맞춰야 해서, 날짜 조정이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강남역 권역에서 80평대 피부과 자리를 찾은 사례입니다. 대로변 간판 노출과 시술룸 수를 함께 만족하는 평면을 기준으로 후보를 좁혔습니다.
역삼동 오피스 배후의 직장인 수요를 보고 결정한 자리입니다. 점심·퇴근 시간대 접근 동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도산대로 메디컬 축의 사거리 자리입니다. 코너 가시성과 전기 용량을 함께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소규모로 시작하는 성형외과 사례입니다. 작은 면적에서도 수술실과 회복 동선을 분리할 수 있는지가 자리 선택의 기준이었습니다.
강남역 초역세권에서 70평대 성형외과 자리를 계약한 사례입니다. 층고와 배기 경로를 계약 전에 확인했습니다.
신사역 권역의 메디컬 집적 효과를 보고 선택한 자리입니다. 같은 건물 입주 과목 구성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조건 대비 임대료가 좋았던 자리입니다. 이런 물건은 공개되면 빠르게 소화되므로, 조건을 미리 등록해 두신 원장님께 먼저 연락드린 사례입니다.
역세권에서 40평대로 시작한 한의원 사례입니다. 침구실을 몇 개 뽑을 수 있는지와 직사각 평면 여부를 기준으로 자리를 골랐습니다.
※ 각 사례의 상세 후기와 현장 사진은 병의원 전담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HAT THESE SHOW
계약 사례를 모아 놓고 보면 공통점이 보입니다. 첫째,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강남 개원 시장의 구조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이고, 그만큼 이 두 과목의 자리는 경쟁이 빠릅니다. 조건을 미리 등록해 두신 원장님이 먼저 연락을 받는 구조가 되는 이유입니다.
둘째, 면적대가 40평대부터 230평까지 넓게 걸쳐 있습니다. 소규모로 시작하는 경우와 확장 이전하는 경우가 모두 있다는 뜻입니다. 평수만으로 자리를 고르지 않고, 방을 몇 개 뽑을 수 있는 평면인지를 먼저 보는 방식이 규모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셋째, 양도양수 건이 꾸준히 있습니다. 시설이 갖춰진 자리를 받으면 공사 기간과 비용이 줄어드는 대신 실사가 결과를 가릅니다. 장비 연식, 배관 상태, 임대 잔여 기간, 건물주 승계 동의 — 이 네 가지를 확인하지 않고 진행한 거래는 권리금이 손실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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